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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씨정보

성씨별 유래를 제공합니다.

    • 성씨서(徐)

      본관부여

      주요인물서익, 서필원, 서성, 서승진

      #서익 #문신

      유래
      시조 서융(徐隆)은 백제 마지막 왕인 의자왕의 아들로 전해진다. 원래 백제왕의 성씨인 부여(扶餘)씨였으나 나당 연합군에 백제가 망하자 당(唐)에 들어 갔는데 당(唐) 고종(高宗)이 서씨를 하사하고 능진도총에 임명했다고도 한다. 그후에 다시 돌아왔으나 후대는 알 수가 없다.
      원손 서존(徐存)은 1세 조상인 서신일의 6대 후손으로 고려에서 병부상서(兵部尙書)를 지내며 나라에 공(功)을 세워 태원군(太原君)에 봉해졌다. 그래서 후손들이 원래 성씨인 부여를 본관으로 하였다.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충청남도 부여
      부여(扶餘)는 충청남도 부여군 지역의 옛 지명으로 소부리(所夫里: 泗沘)라 불렀고, 백제의 마지막 수도로 660년(백제 의자왕 20)에 나당(羅唐) 연합군에 의해 백제가 멸망하면서 신라에 예속되어 672년(신라 문무왕 12)에 부여도독부가 설치되었으며, 751년(경덕왕 10)에 이르러 부여현(扶餘縣)이라고 개칭되었다. 757년(경덕왕 16)에 부여군으로 고치고 웅주(熊州: 公州) 영현에 두었다. 1018년(고려 현종 9) 공주에 예속되었다가, 1172년(명종 2)에 감무(監務)를 두면서 독립하였다. 이후 부여현으로 조선 말까지 유지되다가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공주부 부여군, 1896년에 충청남도 부여군이 되었고, 1914년 군면 폐합으로 홍산현(鴻山縣)·임천군(林川郡) 전역과 석성현(石城縣)·공주군 일부를 편입해서 16개 면으로 부여군이 형성되었다. 1960년 부여면(扶餘面)이 읍으로 승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