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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인물이 전하는 지혜를 배워보세요.

  • 백범 김구 가문의 헌신

    #김구 #독립운동가 #임시정부


    백범 김구
    한국의 독립운동가, 정치인


    한국의 독립운동가로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수립하고, 주석에 선출되었던 인물입니다. 


    황해도 출신인 김구는 어린 시절부터 동학농민운동과 교육계몽운동에 참여하였습니다. 을미사변으로 충격을 받은 그의 첫 거사는 1896년 2월 안악 치하포에서 왜병 중위 쓰치다를 처단한 치하포 사건입니다. 명성황후를 시해한 인물이 쓰치다라고 확신한 김구는 그를 처단하고, 사형 선고를 받았으나 고종 덕에 사형을 면하게 됩니다.

     


    "가장 갖고 싶은 것은 무력이 아닌 문화다"
    "내 나라가 식민 지배 당한 아픔을 알기에 내 나라가 남의 나라를 침략하길 원치 않는다"


    이후 꾸준히 독립운동을 해오다가 1919년에 중국 상하이로 건너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에 참여하고 1940년에는 임시정부 주석에 선출되게 됩니다

    한때 김구 선생은 이봉창, 윤봉길 의사 의거의 배후로 지목돼 도망자 신세가 되었습니다. 약 8년간 중국 여러 곳을 다니며 도피생활을 하던 김구에게는 현상금이 걸리게 됩니다. 금액은 60만 원으로, 현재 우리 돈 약 200억 원에 달하는 금액이었습니다. 그정도로 김구 선생은 일본의 눈엣가시이자 한국인들에겐 희망적인 존재였습니다.
     

     


    "네 소원이 무엇이냐?"하고 하늘님이 내게 물으시면, 나는 서슴지 않고, "내 소원은 대한 독립이오." 하고 대답할 것이다. "그 다음 소원은 무엇이냐?"하면, 나는 또 "우리나라의 독립이오." 할 것이오, 또 "그 다음 소원이 무엇이냐?"하는 셋째번 물음에도 나는 더욱 소리를 높여서, "나의 소원은 우리나라 대한의 완전한 자주독립이오." 하고 대답할 것이다.

    김구 선생에겐 두 명의 아들이 있는데, 장남은 김구 선생을 돕다 중국에서 병사하였고, 차남 김신은 중국 공군사관학교를 나와 광복 후 공군 장교로 6ㆍ25 전쟁에 참전한 인물입니다. 이후 공군 참모총장을 거쳐 정계에 진출하게 됩니다.

    김구 선생의 손녀 사위는 빙그레 김호연 회장으로 평소에도 독립유공자 후원에 많은 지원을 해왔습니다. 백범 김구 선생을 기리기 위해 김구 재단을 설립하였고, 독립유공자와 국가유공자를 위해 장학사업 및 문화 후원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김구 선생 자신뿐 아니라, 후대 자손들 또한 선생을 본받아 대한민국을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헌신해왔습니다. 김구 선생은 10만 원권의 지폐모델로 고려되었을 정도로 현재까지도 우리나라에 큰 영향력을 주고 있습니다. 

    [출처] 나무위키




  • 꿀체리
    201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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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투사의 발자취따라 상해에 갔었는데 굉장히 의미있었네요~
  • 김원호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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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암 > 김창수 > 김두호 > 김원종 > 김두레 > 김구 > 장진구 > 장진 > 김구

    이름을 아홉번 바꾼 김구 ,조국을 위한 그 고된 발자취를 기억합니다.
  • 백범
    2019-11-14

    삭제

    김구안경이라 불릴정도로 뚜렷한 그만의 개성있는 시그니처 안경. 키도 굉장한 장신인데다가 인품 또한 훌륭하니 국내 위인중 매력으로 1위에 선정될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