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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인물이 전하는 지혜를 배워보세요.

  • 스티브 잡스 명언

    #스티브잡스 #용기 #애플



    스티브 잡스
    기업가
    미국의 기업가이며 애플 사의 창업자입니다. 애플 CEO로 활동하며 아이폰, 아이패드를 출시하여 IT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곧 죽게 된다는 생각은 인생에서 중요한 선택을 할 때마다 큰 도움이 된다. 사람들의 기대, 자존심, 실패에 대한 두려움 등 거의 모든 것들은 죽음 앞에서 무의미해지고 정말 중요한 것만 남기 때문이다. 죽을 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무언가 잃을 게 있다는 생각의 함정을 피할 수 있다. 당신은 잃을 게 없으니 가슴이 시키는 대로 따르지 않을 이유도 없다.”

    잡스는 1955년 2월 24일 조앤 시블과 시리아 출신의 압둘파타 존 잔달리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친부의 반대로 폴 잡스와 클라라 헤고피언 부부에게 입양되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오리건주 포틀랜드에 있는 리드칼리지(Reed College)에 입학했습니다. 하지만 1학기만 수강한 후에 중퇴하고 자신이 원하는 수업을 골라서 청강을 하게됩니다. 여기에서 잡스는 캘리그라피(글자를 다루는 시각디자인 분야)에 큰 관심을 보이게 됩니다. 

    그 후 잡스는 아타리(Atari)라는 비디오게임 개발 회사에서 일을 시작합니다.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일을 찾은 잡스는 오랜 친구였던 워즈니악과 협력해 잡스 부모의 차고 안에서 애플을 설립합니다. 애플은 기술적으로도 혁신적이었으나 디자인과 사용성 또한 뛰어났습니다. 이후 매킨토시 컴퓨터 또한 편리한 GUI(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갖추게 됩니다. 하지만, 하드웨어적인 문제와 기술적 결함으로 몇 차례 부진을 겪게 됩니다. 잡스는 애플의 CEO인 존 스컬리와 판매 부진에 대한 견해차를 드러내게 되면서 애플의 이사회는 그를 해고하게 됩니다.

    애플의 경영악화로 인해 얼마 후 잡스는 결국 애플의 CEO로 임명되었고, 빠르게 수익성과 신뢰를 회복해 나갔습니다. 이후 잡스는 여러 애플의 제품 개발 및 출시에 깊숙이 개입했습니다. 이 중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제품이 바로 아이폰(iPhone)입니다. 이 제품은 2007년 잡스가 직접 발표한 터치 스크린이라는 혁신적인 인터페이스를 구현한 스마트폰이었습니다.

    하지만 사업적인 성공과 더불어 병마가 찾아오게 됩니다. 잡스는 2004년 췌장암 진단을 받고 대수술을 했습니다. 2009년에는 간이식 수술도 받았습니다. 점차 건강이 악화되자 2011년 결국 최고경영자 자리에서 물러났고, 같은 해 10월 5일 5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용기를 갖는 것이다. 이미 마음과 직관은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다.”

    정말로 자신이 간절히 원하는 것이 있나요? 그렇다면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한번 따라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