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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컴 부부의 자녀교육법

    #베컴 #예절

     


    "아이들에게 늘 겸손을 강조합니다. 부모가 열심히 일하는 덕분에 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것에 늘 감사하라고 말이죠."
    " 부모에게 물려받은 특권적인 삶을 당연하게 받아들여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베컴 부부의 교육관은 금수저의 인생을 자녀들에게 그대로 물려주지 않겠다는 것이다.
     


    그들 부부의 장남 부르클린은 만14세 무렵부터 카페에서 파트타임으로 아르바이트를 해야 했다. 세계인의 관심을 받으며 자란 브루클린이 돈의 소중함을 모르고 겉멋만 든 채 성장할 것을 우려해 부모가 먼저 아르바이트를 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식들의 올바를 가치관을 형성해주는 사회 경험은 물론이며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예절 교육에 대해서도 매우 엄격하다.
    아들의 학교에서 선샌님을 만나 한 첫 번째 질문은 학업 성적이 아니라 예의가 바른지에 관한 것이었다고 한다. 다행히도 선생님은 매너가 아주 좋다고 말했다.
    베컴의 자녀들은 말문이 트일 때부터 항상 감사하다는 말을 하면서 성장했다
     

    베컴 부부는 자녀에게 말만 하는 부모가 아닌 진정한 모범이 되기 위해서 전 세계 아이들을 위한 자선 활동도 열심히 한다. 2013년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 축구단과 5개월 단기 계약을 한 베컴은 계약금 330만 파운드(약 55억 원)를 전부 파리 어린이 자선단체에 기부해서 화제가 되었다.

    "우리 삶의 원동력은 바로 아이들이자 가족입니다."
    일보다 가족을 우선순위에 두는 것이 자녀교육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베컴부부는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