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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바마 집안의 자녀교육법

    인물

    #독립심 #자녀교육

    "땀을 흘리며 돈의 가치를 깨닫으라"는 부모의 교육 철학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딸 사샤(16)는 지난해 8월 매사추세츠주 유명 휴양지에 위치한 아버지의 단골 해산물 음식점 '낸시스 레스토랑 앤드 스낵바'에서 시간당 12~15달러를 받고 일했다. 주로 테이크아웃 코너에서 계산을 맡았는데 이는 "딸들이 독립적이고 자신감 넘치며 스스로 좋은 삶을 개척할 수 있는 젊은 여성이 되길 바란다"는 어머니 미셸 오바마의 평소 철학을 따른 것이다.

    스스로 힘들게 땀흘려 무엇인가의 가치를 알게된다면 사소한것 하나도 소중하게 생각하게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