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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사임당의 자녀교육

    인물

    #태임 #모범

    "자녀 앞에서 늘 행동의 모범을 보인다."

    사임당은 어머니 용인 이씨로 부터 글읽기와 글씨쓰기, 바느질과 수예, 그림 그리기를 배웠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어린 사임당에게 " 여자는 무엇보다도 현숙한 어머니와 착한 아내가 되어야 하느니라. 고대 부나라 문왕의 어머니인 태임은 아기를 위해 항상 마음을 올바르게 갖고 말을 곱게 하며 몸가짐을 단정히 하였느니라. 너는 언제나 부덕의 모범을 보인 태임을 본받도록 해야 하느니라" 라고 가르 쳤습니다.
    사임당은 아들딸 7남매를 정성을 다해 양육했습니다.
    맏딸 매창은 어머니 사임당의 예술적 소질을 그대로 이어받았고, 셋째 아들 율곡은 대학자로 이름을 떨쳤으며, 넷째 아들 우는 시, 그림, 서예, 악기에 능하여 이름을 떨쳤습니다.

    먼저 공부하며 모범을 보임으로써 자녀들이 스스로 공부에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한 환경이 모든 부모의 본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