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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록펠러 가문의 자녀교육

    #록펠러 #용돈교육



    "현명한 부모가 제대로 인도해 주지 않는 재산 상속은 축복이 아니라 저주다"

    록펠러 2세는 자녀들에게 매주 용돈을 주면서 숙제를 내주었는데 1/3은 쓰고싶은 곳에 1/3은 저축하는데 1/3은 기부하도록 했다고 합니다. 미국 최고의 부자였지만 자녀들의 첫 용돈은 30센트부터 주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 후에는 얼마나 성실하게 용돈을 관리했느냐를 따져서 기본적으로 주는 용돈 금액을 늘려갔습니다. 이러한 교육방식은 록펠러 2세의 아버지인 '석유왕'  존D. 록펠러에게서 배운것입니다.
    록펠러 2세는 스스로 용돈을 벌어들이는 것도 가르쳤습니다. 그의 집에는 아이들의 거의 모든 행동에 대해 각각의 가격을 매겨두었습니다. 채소를 직접 키워 팔기도 하고, 남의 도움을 받지 않고 가사노동을 할줄 알아야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용돈 교육을 하고 집안일을 시키면서 스스로 '부자가 되는 길'을 깨닫게 만든 것이죠. 돈을 벌고 돈을 관리할 수 있을 때만이 부를 누릴 수 있는 자격이 있다는게 록펠러 2세의 생각이었습니다. 그는 자녀들에게 엄격한 용돈 교육을 시킨 이유에 대해 "나는 항상 돈 때문에 우리 아이들의 인생이 망가질까봐 걱정했다. 아이들이 돈의 가치를 알고 쓸데없는 곳에 돈을 낭비하지 않기를 원했다" 라고 말했습니다.

    부모의 철저한 교육관이 자녀를 바르게 키워 미국 명문 가문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