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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가족·가문

가족이란 네가 누구 핏줄이냐가 아니야.
네가 누구를 사랑하느냐는 거야.

_by 트레이 파커

  • 존 애덤스 가문의 자녀교육

    교육

    #존애덤스 #나의우상



    "네 가방 속에 시집이 들어 있는 한, 너는 결코 외롭지 않을 것이다"

    애덤스의 아버지는 애덤스가 아주 어릴 때부터 총명한것알 알고는 그때부터 하버드 대학에 보내기로 결심했습니다. 10대때 클리블리 선생님의 수업을 들었는데 수업데 열의가 느껴지지 않아 애덤스는 수업이 듣기 싫어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가 가르치는 열정이 대단한 조지프 마시라는 선생님을 찾아가서 아들을 가르쳐 달라고 부탁 해 존이 다시 공부에 흥미를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아버지는 존에게 어렸을 때부터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주어 독서 습관이 몸에 밴 덕분에 그는 독학으로 다양한 학문을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존의 아버지는 평생을 소박하고 근검하게생활했습니다. 근면 성실이 존에게 많은 영향을 미쳐 정치 생애 내내 근명 성실을 고수했습니다.
    존은 아버지에 대해서 어떠한 말로도 부족할 만큼 그 은혜에 대해 지극한 존경을 표현했습니다. "내가 속한 생활환경과 교육 환경에서 나는 아버지보다 더 지혜롭고 자애롭고, 신앙이 독실한 분을 본 적이 없다" "아버지는 나의 우상이었다"

    자녀에게 듣는 가장 영예로운 말..."나의 우상" 대단히 멋진 아버지의 가르침이 있었기에 위대한 인물의 반열에 올랐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