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임스 매디슨의 가훈

    #제임스매디슨 #책임



    "내세울 것이 없어도 대담하게 책임져라"

    매디슨이  대통령에 당선된 시점의 정부는 그동안 누적된 문제가 한꺼번에 터져 온갖 위기와 책임이  예견 되었습니다. 그러나 매디슨은 회피하지 않고" 저는 행운아입니다. 전임자들이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훌륭한 본보기를 보이며 제가 가야 할 길을 밝게 비춰 주고 있습니다." 라고 취임연설을 했습니다. 
    1812년6월18일 매디슨이 요구한 영국과의 전쟁 안건이 통과 되어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전쟁당시 많은 사람들이 매디슨을 비난했지만 그는 누구도 원망하지 않고 오히려 병사들을 격려하며  직접 부대 지휘를했습니다. 1815년 미국은 큰 승리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영국은 평화 회담에 참가해 전쟁 전의 국경을 회복할 것과 미국의 독립을 보장할 것을 규정짓는 조약에 서명했습니다.
    전쟁의 승리로 미국 경제는 영국의 규제로부터 벗어나 자본주의를 향해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남을 탓하지 않고 담대히 책임을 받아들여 성취하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