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 워싱턴의 가훈

    #조지워싱턴 #대통령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워싱턴

    "책임을 완수하는 자가 성공한다"

    미국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 그는 재임 기간 동안 미국 통치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당쟁에 초연한 태도를 지키며 양 당의 대립을 해소하고 균형을 이루도록 힘썼으며 그와 동시에 제퍼슨, 애덤스, 해밀턴 등의 여러 인재들과 폭넓게 교류 하므로 본인의 역할에 충실했습니다. 재임 기간이 끝난 후 권력과 명예에 미련을 두지 않고 정치계를 떠나 찬사를 받았습니다.
    1789년 대통령에 부임하기 전 버지니아로 돌아가 어머니께 인사를 올리며 " 어머니, 대통령으로서의 의무를 다하고 나면 돌아와서 어머니를 모시겠습니다." 그의 어머니 메리가 " 다시 돌아올 필요 없다. 나는 이미 나이가 많고 지병도 있어 살아갈 날이 많이 남지 않았다. 하나님께 편안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으니 내걱정은 말고 가거라 아들아,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살마이 되어라" 라는 가르침을 주었다고 합니다. 

    뒤에서 아들을 믿고 지지한 어머니의 가르침이 존경받는 위인이 되게 한 원동력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