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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스차일드 가문_전설의 금융가문

    #로스차일드 #금융





    유대인이이면서, 신성로마제국의 공작이면서, 프랑스의 유력가이며, 영국의 세습남작인 가문입니다.

    - 마이어
    : 13살 나이 오펜하이머 가문의 은행 견습생으로 들어가 개인을 상대로 한 대출보다 정부와 국왕을 상대로 하는 대출이 안전하며 수익이 크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20세기에 프랑크프루트로 돌아와 골동품점과 대부업을 시작하면서 자신의 성을 로스차일드로 바꿉니다. 로스차일드는 어릴적 아버지 가게의 방패 문양을 잊지않고 이문양을본떠 바꾼 성으로 '아버지의 뒤를 잇는다'는 뜻이 강했다고 합니다.
    그는 윌리엄 황태자와의 인연으로 1769년9월21일 윌리엄 왕자 전하의 지정대리인이 됩니다.
    마이어는 죽기 전에 형제들 간의 협력을 강조하면서 일족 안에서의 혼인과 중요 직책의 계승을 유언으로 남겼습니다. 유럽의 주요 국가들에 자리 잡은 로스차일드 가의 다섯 분가(分家)는 친족 내의 혼인으로 서로의 결속을 다졌으며, 일가의 독자적인 연락망을 구축해 다른 경쟁자들보다 우수한 정보력을 지닐 수 있었습니다. 

    - 네이선
    :마이어의 셋째 아들로, 1798년 영국으로 건너가 로스차일드가의 은행 업무를 개척합니다. 학식이 깊고 과감한 성격으로 금융에 천부적인 소질을 갖춘 그는 뛰어난 수완으로 런던금융의 거두로 성장합니다. 
    워털루전투 후 네이선은 영국 정부 최고의 채권자가 되었고, 그때부터 공채 발행을 주도하고 잉글랜드은행의 실권을 장악하게 되었습니다.

    - 제임스
    : 마이어의 다섯째 아들로, 1837년 파리-생제르망 철도를 시작으로, 1846년에는 프랑스 북부철도를 개설했으며, 유럽의 주요 철도망을 지배하면서 유럽의 산업화 과정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이 밖에 수에즈 운하, 이집트 철도의 개설 등과 같은 각국의 투자 사업에 자금을 조달하고, 직접 해운회사와 철강회사 등에 투자해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 알폰소
    : 1871년 ‘베르사유 강화조약’을 체결할 당시 프랑스의 알퐁스는 전쟁배상금을 낮추는 협상을 돕고, 50억 프랑을 프랑스 정부에 빌려주기도 했습니다.



    <로스차일드가의 10가지 경제교육 원칙>
    1. 성공한 사람처럼 행동하라
    그러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성공한다.

    2. 안되는 것을 남탓으로 돌리지 말라,
    그것은 노예가 되는 지름길이다.

    3. 정보가 곧 돈이다.
    정보의 안테나를 높이 세워라.

    4. 인맥이 힘이다.
    인맥 네트워크를 형성하라.

    5. 남을 위하라
    그래야 남도 나를 위한다.

    6. 위기가 기회다.
    불황에서 돈 벌 확률이
    평상시보다 10배는 높다.

    7. 팀워크처럼 중요한 것도 없다.
    조직의 단결에 최선을 다하라.

    8. 교육비에 과감히 투자하라.

    9. 성공한 사람과 교분을 가져라.
    놀라운 파워가 공유된다.

    10. 길이 아니면 가지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