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4월 20일 감동편지

저는 대야면에 사는 정길...

사람으로 북적이는 오일장 한 귀퉁이

“수세미 사세요~~
제가 직접 한 올 한 올 뜬 거예요, 하나만 팔아주세요”

누구보다 간절한 목소리로 수세미를 팔고 있는 이 여성은....지체 장애 1급의 정길자 씨입니다

성치 않은 몸이지만 수세미 파는 것을 멈출 수 없는 것은 그녀에게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들 요한이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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