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09일 감동편지

희망과 길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땅 위의 길과 같다
땅에는 원래 길이 없었다
사람이 많이 다니면 길이 되는 것이다”

- 중국 작가 / 노신 -

들리는 새벽편지가 감동을 선사합니다.

물에 비친 나뭇가지

인생은 연못 물에 비친 나뭇가지
잡을 수도 미리 볼 수도 없다
지금이라는 순간조차도 잡아 볼 수 없다
그런데도 무엇을 더 가지려고 그리 뛰는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