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2월 15일 감동편지

그리운 어머니

어머니
명절이 다가오니 정 넘치는 고향 집과
당신이 그립습니다

이제 오나 저제 오나 동구 밖에 나와
자식들 오기를 기다리시던
어머니

47세에 홀로 되어
동짓달같이 춥고 긴 인생길을

들리는 새벽편지가 감동을 선사합니다.

물에 비친 나뭇가지

인생은 연못 물에 비친 나뭇가지
잡을 수도 미리 볼 수도 없다
지금이라는 순간조차도 잡아 볼 수 없다
그런데도 무엇을 더 가지려고 그리 뛰는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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